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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아라 작성일20-08-17 16:57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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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고가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16강전에서 신흥고를 5회 13-2 콜드승으로 꺾고 8강행 티켓을 끊었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강릉고가 경기 초반 불 붙은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손쇱게 신흥고를 꺾었다.

강릉고는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에서 장단 14안타를 몰아치고 13-2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8강으로 올랐다. 1번 이동준이 4타수 2안타 1타점, 2번 정준재가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김세민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전민준이 3타수 3안타 3타점, 김예준이 3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에이스 김진욱을 아끼고 승리를 거둔 강릉고는 같은 날 배명고를 5-4로 꺾고 8강행 티켓을 끊은 경남고와 19일 오전 9시30분 같은 곳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중심에는 강릉고의 화끈한 타선이 있었다. 강릉고는 1회초 1사 후 정준재의 우중간 3루타와 김세민의 중전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최정문과 김선우의 연속 볼넷과 상대 선발투수 이승환의 폭투를 엮어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서 신흥고는 투수를 이재준으로 교체했지만 강릉고의 집요한 공격은 계속됐다. 강릉고는 이재준의 폭투로 1점을 추가한 뒤 전민준의 중전안타로 4-0까지 달아났다.

1회 타자일순을 했지만, 추가점을 내지 못한 강릉고는 2회 신흥고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선두타자 정준재의 중전안타와 김세민의 우중간 안타로 잡은 무사 1·2루 찬스. 여기에서 김세민이 2루를 훔친 뒤 최정문이 볼넷으로 출루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고, 김선우의 좌전안타와 차동영의 3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5-0으로 도망갔다. 이어 노성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올렸다.

강릉고는 4회 다시 한 번 타자일순을 하며 쐐기를 박았다. 2사 1·2루에서 김예준이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1학년 김예준의 고교 무대 첫 홈런. 10-0으로 도망간 강릉고는 이어 허인재의 몸 맞는 볼과 이동준의 볼넷, 정준재의 내야안타 그리고 김세민의 볼넷으로 1점을 추가해 리드를 11-0으로 벌렸다.

신흥고의 추격도 있었다. 4회 선두타자 강예구의 좌전안타와 신태욱의 우전안타로 만든 무사 1·3루에서 조원빈의 우전안타와 이택경의 1루수 땅볼로 2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강릉고는 5회 이동준의 1타점 중전 안타로 13-2를 만들고 5회 콜드승 요건을 채웠다. 결국 신흥고는 5회 1점을 내지 못하면서 콜드패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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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매출 중 해외 시장 매출 비중 93.8%
실적 호조에 IPO 탄력받을 듯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크래프톤이 2분기에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선방 덕분에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17일 크래프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은 379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1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1994억원)은 2배 정도, 영업이익(321억원)은 5배가량 각각 늘어난 수치다.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의 2분기 영업이익과 비교하면 넥슨(3025억원)과 엔씨소프트(2090억원) 다음으로 게임업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넷마블(817억원)보다 높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872억원, 영업이익 513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플랫폼별로는 모바일 게임 매출이 올해 상반기 710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1573억원)보다 급증했고, 지역별로는 아시아 매출이 3170억원에서 7703억원으로 급성장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흥행 덕분에 전체 매출 중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은 93.8%에 달했다. 크래프톤 측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2018년 5월 출시 후 2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2000만명을 돌파했고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6억건을 달성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다양한 플레이를 선사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적 호조에 현재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크래프톤 측은 "배틀그라운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신규 게임 등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모바일·콘솔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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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전기차 배터리 시장 향후 2~3년 중대고비 투자 키우고 기술력 높여야

한국이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서 세계 선두를 지키려면 향후 2∼3년간 차세대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은 LG화학(위), 삼성SDI(아래 왼쪽),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각 사 제공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선 향후 2~3년간 투자와 함께 차세대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2의 반도체'로 지목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현재 한ㆍ중ㆍ일 3국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나라가 초반 주도권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17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한ㆍ중ㆍ일 배터리 삼국지와 우리의 과제'에 따르면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16년 150억 달러(17조8,000억원)에서 지난해 388억 달러(40조1,300억원)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시장규모는 연평균 25%씩 성장, 2025년이면 1,600억 달러(19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성장이 정체된 상태인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같은 해 1,490억 달러 규모로 예측된다. 5년 이후엔 한국의 주력 수출품이 반도체에서 배터리로 바뀔 수 있단 얘기다.

실제 우리나라의 해당 품목 수출도 2014~19년 연평균 12.8%씩 늘어나면서 지난 해엔 46억8,300만 달러(5조5,610억원)를 기록했다.

최근 세계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의 기세는 말 그대로 수직 상승세다. 지난 2016년 9.5%에 머물렀던 우리나라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글로벌 10대 제조사, 출하량 기준)은 올해엔 34.5%까지 급증했다. 반면, 올해 감소세로 돌아선 중국은 32.9%로 한국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향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은 올해 26.4%에 머물렀다.

눈에 띄는 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결과적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에서 한ㆍ중ㆍ일 3국의 영향력은 더 확대됐다는 점이다. 실제 3국의 세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 합계는 4년 전 71.2%에서 올해엔 93.8%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향후 3국의 배터리 각축전이 더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내다본 보고서에선 △배터리 단가 하락 △글로벌 합종연횡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시장 진출(수직 계열화) 등을 경쟁 심화 요인으로 꼽았다.

보고서는 특히 앞으로 2~3년이 배터리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점쳤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으로는 경쟁력 있는 5개 미만의 업체가 시장을 독점 또는 과점하는 형태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며 "핵심 경쟁력을 선점하지 못하면 시장 점유율이 후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소재 원천 기술은 한ㆍ중ㆍ일 3국이 엇비슷한 만큼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특허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관측됐다. 전고체 배터리는 배터리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것으로 기존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충전용량과 안전성을 개선할 수 있어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액정표시장치(LCD) 분야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고서는 과거 LCD 분야의 경우 특허 수에서 중국에 추월당한 뒤 시장 점유율 1위를 빼앗긴 사례를 언급하며 소재 기술의 특허와 상용화에 대한 정부 관심도 촉구했다. 이 밖에도 리튬, 니켈 등 원자재의 안정적 확보와 전기차 충전소와 같은 인프라 확충, 전ㆍ후방 산업의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 대응, 혁신을 선도하는 생태계 구축 등도 중요한 과제로 꼽혔다.

손창우 무역협회 수석연구원은 "최근 우리 배터리 산업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면서 "향후 2~3년 내 급격한 시장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노력 뿐만 아니라 산·관·학의 집중적인 협력체계 구축도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윤태석 기자 sportic@hankookilbo.com

오픈스탠스 변화 후 대전 한화전에서 결승 홈런을 날린 김동엽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전=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토종 거포 김동엽(30)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오픈스탠스 변화 후 이틀에 걸친 연타석 홈런으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했다. SK 시절이던 2018년 커리어하이 27홈런 이후 2년 만의 시즌 두자리 수 홈런 복귀.

김동엽은 15일,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경기에서 잇달아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중요한 순간, 한화가 자랑하는 주축 투수들로 부터 뽑아낸 홈런이었다.

15일에는 0-0이던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한화 마무리 정우람의 패스트볼을 당겨 결승 투런 홈런을 날렸다. 2대0 승리를 이끈 결정적 홈런 한방. 16일에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연속 3구 삼진으로 힘차게 출발한 한화 선발 서폴드의 높은 커브를 당겨 비거리 120m짜리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중요한 순간 터진 연타석 홈런이었다.

오픈 스탠스로 변화 후 두번째 홈런.

고심 끝 변화를 택한 김동엽의 장타 흐름이 심상치 않다.

김동엽은 16일 첫 타석 홈런을 시작으로 3안타 경기를 펼쳤다.

대부분의 공을 배트 중심에 맞혀냈다. 그는 "공을 잘 보기 위해 오픈을 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오픈한 이후 공이 확실히 잘 보인다"고 말했다.

웬만한 외인 타자보다 파워가 있는 김동엽의 숙제는 유인구 참아내기다. 삼성 허삼영 감독이 늘 강조하는 "유인구는 잘 치는 게 아니라 잘 참아내야 하는 것"이란 지론의 실천이 김동엽에게 가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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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타자들 처럼 풀파워로 세게 칠 필요도 없다. 가벼운 스윙 과정에서 중심에 걸리면 죄다 넘어간다.

실제 김동엽은 오픈스탠스 변화 이후 공을 잘 골라내며 가벼운 스윙을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공은 까마득하게 날아간다.

걸리면 넘어간다는 사실. 이를 잘 아는 상대 투수는 김동엽에게 절대 쉽게 승부하지 않는다. 집요하게 유인구 승부를 펼친다. 결국 허 감독의 말처럼 이 유인구를 참아낼 수 있느냐가 김동엽 성공의 관건인 셈이다.

그만큼 오픈스탠스 이후 "공이 잘 보인다"는 김동엽의 말이 반가울 수 밖에 없다.

김동엽은 "올시즌 힘들 때 주위 분들께서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니 제 장점을 살리라고 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타격에 임하고 있는 삼성 김동엽.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6.26/
김동엽의 장점은 단연 파워다.

이틀 전 끝난 트레이드 시장. 강속구 투수와 거포는 모두가 탐 내는 가장 귀한 매물이다.

팀을 대표하는 토종 거포는 하루 아침에 탄생하지 않는다.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의 움직임 처럼 조금씩 변화하고 발전한다.

김동엽도 많은 시행착오와 변화를 겪으면서 이미 달라지고 있다. 조금씩 완성형 거포를 향해 접근해가고 있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지난 마무리 캠프 때부터 스프링 캠프 때까지 독하게 훈련해온 결과가 이제 하나둘씩 결실을 맺을 시점이다.

공이 잘 볼 수 있는 새로운 타격폼으로의 변화. 평균타율만 유지한 채로 장기인 홈런포를 펑펑 쏘아올릴 수 있다면 삼성의 후반 대반격의 키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

23일 롯데전 합류를 앞두고 있는 메이저리그 한시즌 27홈런의 거포 다니엘 팔카와의 좌-우 쌍포 탄생도 기대해 봄 직 하다.

팔카와 김동엽이 좌우에서 펑펑 홈런을 날리고, 베테랑 이원석과 강민호가 뒤에서 상황을 정리해 주는 그림.

장타력이 부족한 삼성 타선이 꿈꾸는 이상적 변화의 모습이다. 그 중심에 바로 토종거포로 자리매김해 가는 김동엽이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타자 다니엘 팔카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다니엘 팔카는 메이저리그 통산 15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8로 29홈런 71타점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통산 성적은 타율 0.262에 54홈런 146타점이다. 팔카는 코너 외야수와 1루 수비가 가능하고 장타력을 갖췄다는 평가이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8.0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김동엽

대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7.16/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신동근 "동의 못해..보수세력 프레임" 반박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17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민주당 8·29 전당대회에 대해 "관심이 없고 논쟁이 없고 비전도 없는 3무(無) 전당대회"라며 쓴소리를 했다.

조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전당대회에 대해 "분명 비정상"이라며 "이름만 가려 놓으면 누구 주장인지 구분할 수도 없는 초록동색인 주장들만 넘쳐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여권의 지지율 급락과 관련해선 "우리는 지금 위기 상황에 처했다"며 "무엇보다 국민과 괴리되지 않는 상황 인식이나 정책 방향이 절실하다"고 했다.

특히 그는 여권의 문제점에 대해 "언제부턴가 우리 편과 저 편을 가르기 시작했고 이중 잣대로 가늠했다"며 "말로는 민생을 외치면서 몸은 과거사와 검찰에 집중하고 있었다"고 자성했다.

또 "국정철학의 주요 축인 평등과 공정, 정의의 가치는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거꾸로 되돌아오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이어 "이대로는 안 된다. 이제라도 국민 눈높이, 국민 정서와 싱크로율을 높여야 한다"며 "총선에서 야당을 지지한 40% 넘는 국민의 뜻도 헤아리고, 절차적 민주주의도 지켜야 할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전당대회는 위기를 논하는 장이 돼야 한다"며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게 어렵다면 당 대표 후보, 최고위원 후보들끼리라도 모여 끝장토론이라도 열어 달라.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새로운 지도부의 인식과 해법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신동근 의원은 즉각 반박했다.

신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3무 전당대회라는 지적에는 출마자로 큰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말로만 민생을 말하지 엉뚱한 일을 하고 있다'는 대표적인 보수 세력의 프레임으로, 우리 내부에서 작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대차 3법, 부동산 정책, 일자리와 실업 대책, 재정정책, 코로나19 방역과 경제 위기 대응 등 이 모든 게 민생 정책"이라며 "그 효과와 국민의 반응에 관해 토론하는 것은 좋지만, 말로만 민생을 외쳤다고 하면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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