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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아라 작성일20-09-10 16:3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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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승진. 스포츠동아DB

두산 베어스 이승진(25)은 5월 29일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에서 이적한 투수다. 당시 불펜 운용에 어려움을 겪던 두산 입장에선 투수 한 명이 절실했다. 이승진이 선발, 롱릴리프 등 다양한 보직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과 성장 가능성까지 고려해 1군급 백업 포수 이흥련을 내주는 출혈을 감수했다. 그러면서도 즉시전력보다는 미래를 내다본 트레이드라는 쪽에 무게를 실었다.

그러나 지금의 이승진은 즉시전력으로도 손색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9일까지 성적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0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ERA) 7.11. 전통적 기록통계로만 보면 그리 눈에 띄지 않지만, 적재적소에서 팀이 꼭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선발로 나섰던 8월 15일 잠실 KT 위즈전과 2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선 11이닝 무자책점의 호투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지금의 보직은 선발이 아닌 불펜이다. 크리스 플렉센이 부상을 털고 돌아왔고, 함덕주가 마무리에서 선발로 보직을 옮기면서 연쇄이동이 일어났다. 이번 보직 이동은 오히려 이승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실제로 8일과 9일 잠실 KT 위즈전에서도 ‘광속 불펜’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8일에는 1이닝 1삼진 무실점, 9일에는 1.1이닝 1안타 1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봉쇄했다. 8일에는 5-0으로 앞선 다소 여유 있는 상황이었지만, 9일에는 2-2로 맞선 8회 2사 후부터 마운드에 올라 1.1이닝을 지웠다. 특히 8회 멜 로하스 주니어를 상대로 시속 145㎞의 몸쪽 포심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을 솎아낸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승진의 피칭 메뉴는 최고 구속 150㎞의 포심패스트볼과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이다. 일본프로야구(NPB)의 핵심 불펜투수들과 유사한 피칭 메뉴이기도 하다. 경기 후반 등판하는 불펜투수에게 빠른 공은 엄청난 무기다. 타자들의 체력이 떨어질 시점에 힘으로 찍어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종슬라이더와 커브, 포크볼 등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구종의 완성도도 높아 공격적 투구가 가능하다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약점으로 지적됐던 제구력도 크게 개선했다.

마무리로 전환한 이영하와 함께 2명의 강속구 투수가 필승계투조에 버티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또 다른 무기가 될 수 있다. 두산 입장에선 당초 기대했던 것 이상의 긍정적 요소다. 두산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이승진이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에오스 레드가 '펫 오브'를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10일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펫 오브'를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펫 오브'는 펫에 장착하여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으로 이번 개선을 통해 '펫 오브'와 등급이 동일한 펫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장착 등급이 조정됐다. 이와 함께 전설 등급 펫 오브 능력치가 추가되고 신화 등급 펫 오브가 신규 출시됐다.

또한, 방어구 영혼 부여 효과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영혼 부여를 통한 방어구 능력치 증가 폭을 상향하여,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펫 오브' 개선과 함께 유저들의 관심이 특히 높은 업데이트 항목이다.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캐릭터 밸런스 개선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됐다. '로그'의 대표 스킬인 '다크 배리어'의 효과가 대폭 상승하여, PVE와 PVP에서 ‘로그’가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에오스 레드'는 지난 8월 27일에 한국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첫 번째 해외 진출 국가인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동시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블루포션게임즈

시오나 테벗 다이슨 선임 디자인 엔지니어가 10일 영국 맘스베리의 다이슨 모발 연구소를 소개하고 있다. 다이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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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업 다이슨이 7년간 1,500억원가량을 투자한 모발 연구소를 공개하고 이곳에서 잉태된 신제품도 공개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헤어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한 다이슨은 자사 모터 기술을 활용한 '슈퍼소닉'부터 '에어랩', '코랄' 등을 차례로 선보이면서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0일 영국 윌트셔주 맘스베리에 위치한 다이슨 모발 연구소에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영상으로 인사를 건넨 시오나 테벗 선임 디자인 엔지니어는 "이곳은 전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모발 연구소"라며 "모발에 대한 정밀한 연구를 넘어 모터와 전자공학, 배터리 시스템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총 1만551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거나 보유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 연구소에서는 인장 테스트부터 주사 전자 현미경(SEM)을 활용한 머리카락 상태 관찰, 손상 실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오나 테벗 다이슨 선임 디자인 엔지니어가 10일 영국 맘스베리의 다이슨 모발 연구소에서 새로 출시하는 에어랩 20mm 배럴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에어랩 스타일러'의 경우 '코안다 효과'를 활용했다. 코안다 효과란 물체 표현 가까이서 형상된 기류가 압력 차이로 인해 물체의 표면에 붙는 듯한 형태로 흐르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 때문에 따뜻하게 데워진 에어랩 스타일러 주위로 머리카락을 갖다대면 스타일러 주변으로 머리카락이 알아서 말리면서 웨이브가 완성된다. 테벗 선임 엔지니어는 "움직이는 부품이나 솔이 없어도 열과 결합된 공기 흐름만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며 "새롭게 출시한 '20㎜ 배럴'이나 '스몰 라운드 볼륨 브러시'는 기존 제품에 더해 얇은 머리카락이나 앞머리, 짧은 머리카락도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구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다이슨은 모발 과학 분야에서도 모발을 손상시키지 않고 스타일링을 할 수 잇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테벗 선임 엔지니어는 "7년간 수백 명의 모발 과학자와 엔지니어, 전문가와 함께 모발에 대해 연구해왔다"며 "이번에 공개된 두 가지 툴은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것으로, 과도한 열 손상에서 모발을 보호하면서 원하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주현 기자 zooh@hankookilbo.com
[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에선 잊을만하면 비디오판독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디오판독 기능의 문제라기보다 운영상의 허점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아 보이는데요.

어제(9일) 경기에선 심판도 당황하게 한 판정까지 나왔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롯데가 NC에 두 점 앞선 9회말, NC 박민우가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2루까지 내달립니다.

2루심이 세이프를 선언하자 롯데 벤치가 곧바로 아웃을 주장하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합니다.

[중계방송 캐스터 : 이거 상당히 중요한 판정인데요. 동점 주자가 살아남느냐 없어지느냐…]

슬라이딩 과정에서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진 순간, 유격수 마차도가 태그를 했다는 주장입니다.

느린 화면상 박민우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자 롯데 벤치는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판독 제한 시간 3분이 끝나갈 때쯤 나온 최종 판정은 세이프, 원심 유지입니다.

허문회 감독은 판독 결과에 항의하면 퇴장인 줄 알면서도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허문회 / 롯데 자이언츠 감독 : 아웃이라고 지금]

쓴웃음을 짓게 한 건 허문회 감독에게 퇴장 명령을 내린 심판의 설명입니다.

[롯데-NC전 주심 : 이건 체계가…저기서(비디오판독실)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뜬금없어. 할 수 없잖아. 우리가 한 것도 아니고…]

경기 후 KBO 비디오판독센터는 "판정을 뒤집을 만한 명확한 근거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판정 논란 속에 롯데는 9회말 동점을 허용했고, 연장 승부 끝에 힘겹게 승리를 지켰습니다.

문제는 한화와 삼성의 대구 경기에서 나온 비슷한 상황에선 비디오 판독 결과가 달랐다는 점입니다.

한화 하주석이 2루에 슬라이딩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발이 떨어졌는데 세이프가 선언됐던 판정은 비디오판독 끝에 아웃으로 정정됐습니다.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비디오판독은 올 시즌 심심치 않게 논란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KBO는 올 시즌을 마친 뒤 비디오판독 논란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대통령 부정 평가 또다시 50% 육박
병역 영향 20대·남성·학생 폭락
민주당 33.7% vs 국민의힘 32.8%
양당 격차 4주 만에 오차범위 내 박빙
“추미애 아들 군복무 특혜 의혹 결정적 영향”
서울신문
추미애 후폭풍... 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하락 - 2020-09-10 리얼미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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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이 연일 불거지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동반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특히 군대의 영향을 받는 남성과 학생 유권자의 지지율이 일주일새 10%포인트 폭락했다. 추 장관을 지지하고 엄호했던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대부분의 계층에 하락했고 지지 기반인 광주·전라 지역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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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지지율 45.7%… 2.4%p 내려

문 대통령 부정 평가는 50%에 다시 육박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는 4주 만에 오차 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전국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4%포인트 내린 45.7%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9.5%로 1.4%포인트 오르며 50%에 육박했다. 2주째 상승했다.

모름·무응답은 1.0%포인트 오른 4.8%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차이는 3.8%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안이다.

리얼미터는 조사 기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논란, 민주당 윤영찬 의원 ‘카카오 메시지’ 논란, 통신비 지원 논란 등이 확산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추 장관의 아들은 최근 국회에서 부대배치 청탁 의혹, 19일간 서류 근거 없이 휴가 미복귀 의혹 등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는 아들 서씨의 복무 기간이 추 장관의 민주당 대표 시절과 겹친다며 소위 ‘엄마 찬스’를 이용한 휴가 연장 등 ‘황제 복무’라고 비판했다.

실제 추 장관 측으로부터 휴가 연장을 해달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당시 당직사병 등 군 관계자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추 장관은 국회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국방부 자체 조사에서 서씨의 병가 보고서에는 “부모님께서 민원을 넣으신 것으로 확인”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그 부모 중 당사자가 추 장관이라는 군 관계자의 발언이 나오면서 거짓 해명 의혹으로까지 번졌다.

국정감사에는 추 장관 아들 측이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던 당시 당직사병 현모씨가 직접 국회에 나와 진술하겠다고 나서 상황에 따라 지지율이 더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서울신문
추미애 법무부 장관 vs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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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질의에 답하는 추미애 장관 - 1일 국회 예결위의장에서 전체회의가 열린가운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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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지지율 29.1%…10.6%p 급락
남성 지지율 9.0%p 빠져 40%대 붕괴

지지기반 20대도 5.7% 하락

문 대통령의 지지도는 연령대별로 20대가 5.7%포인트 하락하며 33.3%에 그쳤다. 50대도4.1%포인트 내리며 44.7%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9.0%포인트 급락하며 39.8%를 찍어 40%대가 붕괴됐지만 여성(4.0%포인트↑, 51.5%)은 50%대로 올랐다.

직업별로는 학생이 29.1%로 10.6%포인트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사무직(5.6%포인트↓, 51.4%), 가정주부(4.7%포인트↓, 44.6%)에서도 하락했다.

병역 이슈에 민감한 20대·남성·학생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컸던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7.7%포인트↓, 36.0%), 대구·경북(4.1%포인트↓, 34.3%), 경기·인천(3.1%포인트↓, 48.5%)에서 떨어졌다.
서울신문
- 추미애 장관 아들 ‘특혜휴가’ 의혹 둘러싼 4가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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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참석 마친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참석을 마친 뒤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2020.9.7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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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p 내리고
국민의힘 2%p 오르고

양당 격차 0.9%p… 오차범위 범위 내
민주, 남성·학생·20대·전라 모두 하락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은 4.1%포인트 하락한 33.7%, 국민의힘은 1.8%포인트 상승한 32.8%를 각각 기록했다.

두 당의 격차는 0.9%포인트였다. 2주째 각각 상승과 하락을 이어가며 4주 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민주당 지지도는 대부분의 계층에서 하락했다.

남성(8.9%포인트↓, 29.9%), 학생(6.5%포인트↓, 20.9%)에서 역시 떨어졌다.

50대(11.1%포인트↓, 29.0%)에서 두 자릿수 하락했다. 70대 이상(9.9%포인트↓, 25.8%)에서도 하락 폭이 컸다.

부산·울산·경남(8.0%포인트↓, 25.8%)에서 떨어졌으며, 주 지지층이 모여 있는 광주·전라(4.3%포인트↓, 52.5%)에서도 하락했다.
서울신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 대화하고 있다. 2020. 9.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서울신문
기자간담회하는 통합당 법사위 소속 의원들 - 1일 오후 국회에서 미래통합당 법사위 소속 김도읍 의원 등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서울신문
신원식 ‘秋아들 병가 근거 기록 없다’ - 신원식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씨 휴가와 관련해 A대위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고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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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20대 8.7%p 큰 폭 상승
학생 7.1%p, 남성도 3.7%p 올라

국민의힘은 남성(3.7%포인트↑, 37.1%), 20대(8.9%포인트↑, 36.4%), 학생(7.1%포인트↑, 34.6%)에서 올랐다.

열린민주당 지지도는 7.1%로 전주보다 1.4%포인트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신문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요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 9.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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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0.9.1 2020-09-01 16:14:2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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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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